M형 박스 케리어(끈)-130사각 2~2.4kg 공용 [130mm * 130mm * 170(+30)mm]
실용성과 내구성, 휴대성까지 모두 갖춘 박스!
와인, 선물 포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제품 보호와 브랜드 이미지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대동박스 지관(지통)에서 판매하는 박스, 패키지의 모든 공정 및 작업은 100% 자체 제작됩니다
Create Impressive Packaging
Embrace your Brand
사양
| 규격(가로*세로*높이) | 130mm * 130mm * 170(+30)mm |
| 재질 | KLBSK / E골 |
| 색 | 크라프트 색 |
| 형태 | M형 / 삼면 끈=2 |
설명
휴대성 UP, 고객 만족도 UP!
M형 캐리어 박스는 상단에 끈을 끼울 수 있는 구조로 제작되어, 선물이나 상품을 들고 이동하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고객이 손쉽게 들 수 있는 디자인은 제품의 실용성을 높일 뿐 아니라, 포장을 경험하는 고객의 만족도까지 함께 끌어올립니다.
가볍지만 강력하게, 안전한 배송의 시작
골판지의 내구성이 중요한 제품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 고강도 크라프트 재질과 튼튼한 골판지 구조를 채택하여 가볍지만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제품의 무게와 외부 충격으로부터 안정적으로 보호할 수 있어, 와인이나 유리제품 등 고급 제품 포장에 완벽합니다.
흔들림 없는 완벽한 보호
와인, 전통주, 기념품처럼 개별 포장이 필요한 제품을 위한 솔루션입니다. 박스 내부에 칸막이를 추가하여 제품 간 충돌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맞춤 제작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형태와 수량에 딱 맞는 칸막이를 설계하여 흔들림 없는 안전한 포장을 완성하세요.
맞춤 제작으로 완성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M형 캐리어 박스는 단순한 포장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를 담는 캔버스가 됩니다.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로고, 행사 문구 등 인쇄와 함께 별색, 코팅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고급 후가공: 금박·은박·엠보싱 등의 후가공으로 박스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보세요.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1:1 맞춤 상담을 지원하니,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제품 카테고리




















주문 안내사항
- 모든 제품의 가격은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 측정 사이즈는 방법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배송비를 제외한 주문한 금액의 2%는 포인트로 적립됩니다.
- 모니터 화면과 인쇄물 간의 색상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최소 주문 수량보다 적게 구매가 필요하신 경우 방문 문의 부탁드립니다.
- 작업 특성 상 밴딩 끈 자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이 어려우실 경우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 안내
배송 방법 : 롯데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
배송 기간 : 출고일로부터 평균 2~3일 정도 소요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도서 산간 지역은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배송비 : 3,500원 (7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 제주 및 특수 도서 산간 지역은 4,000원의 별도 추가 운임비 발생
- 모든 배송은 택배사 사정 또는 재고 상황에 따라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공휴일, 토, 일요일 배송 건은 다음 평일날 배송됩니다.
- 이미 배송된 경우에는 주문 취소가 불가합니다.
- 택배 마감 시간은 오후 5시입니다.
교환 및 반품 안내
- 교환 및 반품은 배송 완료 후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 단순 변심, 사이즈 착오 등 고객 귀책사유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 택배비는 고객 부담입니다.
- 반품 배송비(편도) : 4,000원 | 교환 배송비(왕복) : 8,000원
- 반품 접수 기한이 지난 경우, 제품 및 패키지 훼손, 사용 흔적이 있는 제품은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제한사항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제작에 들어간 경우)
- 제품 포장을 개봉하여 사용 또는 설치 및 조립 완료되어 제품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단,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해 포장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시간 경과, 고객의 사용, 일부 소비에 의하여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제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세트 상품 일부 사용,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으로 재판매 불가한 경우
-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인해 색상이나 이미지가 실제와 달라, 고객이 단순 변심으로 교환/반품을 무료로 요청하는 경우
대동박스 지관(지통)에서 판매하는 박스, 패키지의 모든 공정 및 작업은 100% 자체 제작됩니다
Create Impressive Packaging
Embrace your Brand
사양
| 규격(가로*세로*높이) | 130mm * 130mm * 170(+30)mm |
| 재질 | KLBSK / E골 |
| 색 | 크라프트 색 |
| 형태 | M형 / 삼면 끈=2 |
설명
휴대성 UP, 고객 만족도 UP!
M형 캐리어 박스는 상단에 끈을 끼울 수 있는 구조로 제작되어, 선물이나 상품을 들고 이동하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고객이 손쉽게 들 수 있는 디자인은 제품의 실용성을 높일 뿐 아니라, 포장을 경험하는 고객의 만족도까지 함께 끌어올립니다.
가볍지만 강력하게, 안전한 배송의 시작
골판지의 내구성이 중요한 제품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 고강도 크라프트 재질과 튼튼한 골판지 구조를 채택하여 가볍지만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제품의 무게와 외부 충격으로부터 안정적으로 보호할 수 있어, 와인이나 유리제품 등 고급 제품 포장에 완벽합니다.
흔들림 없는 완벽한 보호
와인, 전통주, 기념품처럼 개별 포장이 필요한 제품을 위한 솔루션입니다. 박스 내부에 칸막이를 추가하여 제품 간 충돌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맞춤 제작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형태와 수량에 딱 맞는 칸막이를 설계하여 흔들림 없는 안전한 포장을 완성하세요.
맞춤 제작으로 완성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M형 캐리어 박스는 단순한 포장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를 담는 캔버스가 됩니다.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로고, 행사 문구 등 인쇄와 함께 별색, 코팅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고급 후가공: 금박·은박·엠보싱 등의 후가공으로 박스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보세요.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1:1 맞춤 상담을 지원하니,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제품 카테고리




















주문 안내사항
- 모든 제품의 가격은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 측정 사이즈는 방법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배송비를 제외한 주문한 금액의 2%는 포인트로 적립됩니다.
- 모니터 화면과 인쇄물 간의 색상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최소 주문 수량보다 적게 구매가 필요하신 경우 방문 문의 부탁드립니다.
- 작업 특성 상 밴딩 끈 자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이 어려우실 경우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 안내
배송 방법 : 롯데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
배송 기간 : 출고일로부터 평균 2~3일 정도 소요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도서 산간 지역은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배송비 : 3,500원 (7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 제주 및 특수 도서 산간 지역은 4,000원의 별도 추가 운임비 발생
- 모든 배송은 택배사 사정 또는 재고 상황에 따라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공휴일, 토, 일요일 배송 건은 다음 평일날 배송됩니다.
- 이미 배송된 경우에는 주문 취소가 불가합니다.
- 택배 마감 시간은 오후 5시입니다.
교환 및 반품 안내
- 교환 및 반품은 배송 완료 후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 단순 변심, 사이즈 착오 등 고객 귀책사유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 택배비는 고객 부담입니다.
- 반품 배송비(편도) : 4,000원 | 교환 배송비(왕복) : 8,000원
- 반품 접수 기한이 지난 경우, 제품 및 패키지 훼손, 사용 흔적이 있는 제품은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제한사항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제작에 들어간 경우)
- 제품 포장을 개봉하여 사용 또는 설치 및 조립 완료되어 제품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단,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해 포장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시간 경과, 고객의 사용, 일부 소비에 의하여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제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세트 상품 일부 사용,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으로 재판매 불가한 경우
-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인해 색상이나 이미지가 실제와 달라, 고객이 단순 변심으로 교환/반품을 무료로 요청하는 경우
